지쇼쿠 바로코의 좌충우돌 이야기

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왔다

  • 작성 언어: 한국어
  • 기준국가: 모든 국가country-flag
  • IT

작성: 2025-11-11

작성: 2025-11-11 05:22

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의 스마트 에디터는 우선에는 쓰기 편하지만, 코딩을 공부하다보니 때로는 html 편집이 더 편리하고 유리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. 게다가 블로그의 디자인을 설정하고 꾸미는 데 있어서도 스킨샵(지금은 없어져서 뭐라고 물렀었는지 기억 안 남)이 없어진 네이버는 티스토리를 절대 따라갈 수 없다.

티스토리는 글을 쓸 때마다 주소창에 누적되는 숫자가 표시되니까 글을 쓰는 데 있어서도 더 동기부여도 되는 거 같다. (제목 혹은 숫자 이 둘 중 선택 가능) 5만 개 넘으신 분들도 몇 번 봤는데 티스토리 초창기 때부터 꾸준하게 해오신 분들인거 같아 사뭇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. 난 마흔살 이제 겨우 시작인데 이 생이 다할 때까지 잘 운영할 수 있으려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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